롯데온 9월 브랜드 메가위크: 매월 도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셀러는 어떻게 활용할까

롯데온이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어 식품과 생활용품 브랜드를 하루씩 소개했습니다. 매월 반복되는 행사라 입점 셀러가 일정과 가격을 점검할 만합니다.

3분 읽기/셀러룸 편집부
롯데온 9월 브랜드 메가위크: 매월 도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셀러는 어떻게 활용할까
KEY POINTS
  1. 01
    기간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다고 보도됐습니다.

  2. 02
    방식

    브랜드가 하루씩 돌아가며 브랜드 데이를 여는 구성입니다.

  3. 03
    성격

    롯데온이 매월 진행하는 정례 행사라고 전해졌습니다.

  4. 04
    셀러 영향

    같은 카테고리 상품은 행사 브랜드와 가격 비교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05
    확인

    일반 셀러의 참여 방법은 보도에 없습니다.

롯데온은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식품과 생활용품 브랜드를 하루씩 소개했습니다. 소비자 행사이지만 매월 반복되는 정례 행사라는 점에서, 롯데온에 입점했거나 입점을 고려하는 셀러가 운영 리듬을 읽는 데 참고할 수 있어 정리합니다. 이 글은 보도된 사실과 셀러가 점검할 항목에 한정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뉴스핌, 데일리안, 이투데이 등의 보도에 따르면 롯데온은 9월 20일까지 추석 장보기 수요를 겨냥한 브랜드 메가위크를 진행했습니다. 14일부터 광동제약, 정관장, LG생활건강, 과일꾼, 본미담, 롯데칠성, 클리어가 하루씩 브랜드 데이를 맡는 방식이었습니다. 보도에서는 이 행사가 롯데온이 매월 여는 행사로 소개됐습니다.

할인 내용으로는 한우 선물세트, 음료, 생활용품 등이 언급됐고, 보도에 따르면 일부 브랜드 데이에는 카드 할인과 중복 쿠폰이 함께 제공됐습니다. 구체적인 할인율은 브랜드별로 다르게 전해지므로 이 글에서는 공통 수치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왜 셀러에게 중요한가

하루 단위로 브랜드를 바꿔 가며 트래픽을 모으는 구조에서는, 같은 날 같은 카테고리의 비브랜드 상품이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띌 수 있습니다. 식품과 생활용품처럼 가격 비교가 쉬운 카테고리라면 행사 브랜드의 가격이 소비자의 기준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편 정례 행사라는 점은 셀러가 다음 달 일정을 예측해 재고와 가격을 준비할 근거가 됩니다. 다만 이번 보도에는 일반 입점 셀러가 어떤 조건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가 나오지 않아 이 부분은 추정할 수 없습니다.

위탁판매 셀러가 지금 할 일

  1. 행사 주간 전후로 내 상품의 노출, 조회, 주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기록해 다음 달 행사 대응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2. 식품·생활용품을 판매한다면 행사 브랜드의 가격대와 내 상품의 가격 차이를 비교해 둡니다.
  3. 도매처에 매월 중순 수요가 몰릴 때의 재고와 출고 여력을 미리 확인합니다.
  4. 롯데온 판매자 공지에서 기획전과 행사 참여 모집 공지가 올라오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5. 셀러 서비스 점수에 반영되는 정시 배송과 문의 응답 속도를 행사 시기에도 유지할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일반 입점 셀러가 브랜드 메가위크에 참여하는 방법과 선정 기준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행사 할인과 쿠폰의 비용 분담 구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다음 달 행사의 일정과 참여 브랜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롯데온 판매자 정책이나 수수료가 이번 행사와 연동되어 바뀌었는지는 공식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롯데온#브랜드 메가위크#브랜드 데이#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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